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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윤서현,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킬러 완벽 변신! 안방극장 압도하는 강렬한 임팩트


[사진제공_'99억의 여자' 방송 캡쳐]


'99억의 여자' 윤서현이 씬스틸러의 진면목을 뽐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연출 김영조, 극본 한지운)'에서 의문의 남자 조 실장 역을 맡은 윤서현의 정체가 드러났다. 바로 윤희주(오나라)가 의뢰해 서연(조여정)과 재후 (이지훈)를 감시하던 인물.


이날 방송에서 어두움 속에서 조 실장이 등장했다. 조 실장은 재훈을 기절시켜 어디론가 데려갔다. 무거운 철 문이 열리자 검은 그림자를 풍기며 등장한 조 실장은 단숨에 재훈을 압도, “당신이 유미라 죽였습니다.”라며 재훈을 추궁했다. 특히 이장면은 드라마가 끝나는 순간까지 잔상을 남기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기도.


마지막으로 조 실장은 재훈의 사주를 받은 이들을 무참히 살해 했고, 흔들림 없는 그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친근하고 능청스러운, 개성만점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섰던 윤서현, 강렬한 눈빛과 낮게 깔린 목소리, 묵직한 걸음에 날렵한 액션까지 머리 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연기변신을 꾀하며 살벌한 킬러를 완성 시켰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희망 없는 삶을 버텨가던 여자가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쥐며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이를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